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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 은평구에서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추가됐다.
구는 이날 구민 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구 1126~1132번 확진자로 분류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5명은 앞서 확진된 구민과 접촉한 이후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나머지 2명의 감염 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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