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서 대기하고 있다.2021.2.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 은평구에서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추가됐다.

구는 이날 구민 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구 1126~1132번 확진자로 분류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5명은 앞서 확진된 구민과 접촉한 이후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나머지 2명의 감염 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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