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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진단검사 수가 상대적으로 감소하는 연휴 영향으로 해석된다. 이 가운데 지역발생 사례는 319명, 해외유입은 25명이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국 대비 75.5% 비중인 241명(서울 120명, 경기 111명, 인천 10명)을 기록했다.
1주 동안 지역 일평균은 363.6명으로 전날인 1일 365명 대비 1.4명 감소했다. 6일째 300명대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주 평균 400~500명) 아래 수준이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달 17일부터 2일까지 2주 동안 '621→621→561→448→416→332→356→440→395→388→415→356→355→344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추이는 '590→590→533→416→391→313→329→417→368→364→405→334→338→319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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