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교통학회는 이선하 공주대 교수가 20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일 밝혔다. /사진제공=대한교통학회
대한교통학회는 이선하공주대 교수가 대한교통학회 20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일 밝혔다. 학회는 도로, 철도, 공항 등의 산학연 분야 5400명 회원이 속해있으며 회장 임기는 2년이다.

신임회장은 독일 칼스루헤 대학에서 학위를 취득하고 한국ITS학회 회장, 대통령 직속 스마트시티 특위를 비롯한 국토교통부, 경찰청 등 다양한 부처의 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대한교통학회는 교통에 관련한 학술발전과 첨단기술보급 등 회원상호간의 교류증진과 학문, 실무, 정책적 발전을 도모해 궁극적으로 국가 발전에 공헌함을 목적으로 1982년 11월18일 설립됐다. 이후 1989년 4월15일 법인으로 등록됐으며 현재 개인회원 4600명, 특별회원 140개 등이 등록돼 활발한 학술활동과 기술개발 및 정보교류 등의 활동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