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개된 사진 속 서현숙은 마스크를 쓴채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마스크를 쓰고 있음에도 아름다운 서현숙의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고승형과 서현숙은 지난 2019년 4월 2년째 열애 중임을 밝혔다. 고승형은 조각 비주얼을 가진 발라드 가수로 주목 받았고 서현숙은 ‘여신 치어리더’로 알려져 있어 두 사람의 열애에 관심이 집중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소경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