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동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발생했다.
3일 동작구에 따르면 이날 주민 8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역 내 확진자는 총 1188명으로 증가했다.
신규 확진자 8명 중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가 4명, 해외 입국자가 1명, 감염경로 조사 중이 2명이다.
나머지 1명은 전남 함평 장례식장을 찾았다가 감염된 자로 확진자와 동선만 겹칠뿐 직접 접촉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돼 방역당국이 조사를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