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1.3.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 중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3명 늘었다.

4일 중랑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 13명(1180~1192번) 중 10명은 기존 중랑구 확진자의 가족이고 2명은 노원구 확진자의 가족이다.


나머지 1명은 성북구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신규 확진자 중 5명은 무증상 확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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