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관계자가 한 시민의 코로나19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일 0시 기준 418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지역발생 사례가 404명, 해외유입 사례가 14명이었다.

하루 전 300명대로 떨어졌던 일일 신규확진자 20명 늘어나며 하루 만에 400명대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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