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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128명 추가 발생했다.
6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128명 늘어난 2만8947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126명은 국내발생, 2명은 해외유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전날 2명 추가돼 총 393명이 됐다.
코로나19 백신은 이날 0시 기준 서울에서 1만670명 신규 접종했다. 지난달 26일 이후 총 3만4156명이 1차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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