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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132명 늘었다.
7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132명 늘어난 2만9079명이다.
국내 발생이 127명, 해외 유입이 5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1명 늘어 총 394명이 됐다.
서울에서는 이날 0시 기준 2158명이 추가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완료했다. 26일 이후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받은 서울시민은 총 3만645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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