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인천지방경찰청 항공대 기장 이문철 경감, 부기장 오민환 경감)2019.2.6/뉴스1 © News1 인천사진공동취재단

(서울=뉴스1) 박종홍 기자 = 일요일인 7일 전국 고속도로는 평소보다 교통량이 증가하면서 다소 혼잡할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차량 370만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37만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34만대 수준일 것으로 예측했다.


지방에서 서울로 향하는 상행선의 정체는 낮 12시부터 오후 1시쯤 시작돼 오후 5~6시쯤 가장 극심했다가 오후 8~9시쯤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하행선은 소통이 비교적 원활할 것으로 보인다.

지방 주요 도시를 출발해 서울에 도착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오전 10시 요금소 출발 기준 Δ부산 4시간30분 Δ울산 4시간10분 Δ강릉 2시간40분 Δ양양 1시간50분(남양주 도착) Δ대전 1시간35분 Δ광주 3시간20분 Δ목포 3시간40분 Δ대구 3시간30분이다.


서울에서 지방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Δ부산 4시간30분 Δ울산 4시간10분 Δ강릉 2시간40분 Δ양양 1시간50분(남양주 출발) Δ대전 1시간30분 Δ광주 3시간20분 Δ목포 3시간40분 Δ대구 3시간30분이다.

경부선 서울 방향 옥산~목천, 안성 분기점~오산, 기흥~신갈 분기점 구간과, 영동선 인천 방향 대관령~진부, 속사~동둔내, 여주~호법 분기점 구간은 정체가 예상된다.


서해안선 서울 방향 당진~서평택, 매송~팔곡 분기점, 금천~종점 구간과 중부선 하남 방향 서청주~오창, 증평~진천, 남이천~호법 분기점도 정체를 빚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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