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 의료진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가 놓여 있다. 2021.3.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 강남구는 신사동주민센터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강남구는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오는 8일 하루 동안 신사동주민센터를 폐쇄 조치한다.

방문자 423명을 전원 파악해 개별 통보를 끝냈으며 현재 검체검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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