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내 해외출국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1.3.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강북구 소재 곱창 구이집과 횟집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파악됐다.

강북구는 9일 재난문자를 통해 "6일 오후 6시30분~오후 10시 숯불곱창 양대꾸이 방문자는 강북보건소에서 검사 받으라"고 밝혔다.


또 지역 내 횟집인 '어사출또' 미아리점 관련 6일 오후 5시~7시 방문자에 대해서도 코로나19 검사를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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