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10일 서울에서 최소 128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시내 코로나19 확진자는 0시보다 128명 늘어난 2만9547명이다.
그러나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 같은 시간의 129명보다 1명 적다.
서울 지역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17일 이후 단 하루(2월28일, 92명)를 제외하고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이달 1~9일 일평균 확진자는 120.9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