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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지역발생 사례는 444명, 해외유입은 21명이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국 대비 75% 비중인 333명(서울 137명, 경기 178명, 인천 18명)을 기록했다.
1주 동안 지역 일평균은 406명으로 전날 399.9명보다 6.1명 늘었다. 15일 만에 400명대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기준(1주 지역 평균 400~500명대)에 진입했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으로 지난 2월26일~3월11일까지(2주 동안) '387→415→355→355→344→444→424→398→418→416→346→446→470→465명'으로 나타났다.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추이는 같은 기간 '363→405→333→338→319→426→401→381→404→399→335→427→452→444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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