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서울 양천구 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종로구 장사동 진미식당(종로20길 5)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종로구는 이와 관련해 "6~10일 종로구 장사동 진미식당 방문자는 인근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달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11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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