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남양주도시공사 비상임이사 3인을 임명했다. / 사진제공=남양주도시공사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남양주도시공사 비상임이사 3인을 임명했다.

공사 비상임이사에는 김선제(現 성결대학교 경영학 교수), 이강근(前 KT 이사), 최재근(現 J&K법률세무사무소 대표번호사) 3명이 임명됐다. 공사의 임원추천위원회는 공개모집 및 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자를 남양주시에 추천하였으며, 후보자들 중 3명이 공사 비상임이사로 최종 임명됐다. 임명된 임원의 임기는 2021년 3월 10일부터 2024년 3월 9일까지 3년이다. 

이번 비상임이사 선정을 통해 신동민 남양주도시공사 사장은 “신임 비상임 이사는 시민이 주인 되는 도시조성을 위한 공사의 다양한 사업계획 등을 심의·의결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