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일 0시 기준 488명 발생했다. 사진은 지난 11일 서울 송파구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 모습. /사진=뉴스1
질병관리청 중앙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88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보다 23명 증가한 규모로 나흘째 400명대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지역발생 사례는 467명, 해외유입은 21명이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국 대비 69.4% 비중인 324명(서울 138명, 경기 157명, 인천 29명)을 기록했다. 

1주 동안 지역 일평균은 418.3명으로 전날 406명보다 12.3명 늘었다. 이로써 이틀째 거리두기 2.5단계 기준(1주 지역 평균 400~500명대)에 부합한 상태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2월27일~3월12일까지(2주 동안) '415→355→355→344→444→424→398→418→416→346→446→470→465→488명'으로 나타났다.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추이는 같은 기간 '405→333→338→319→426→401→381→404→399→335→427→452→444→467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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