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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에서 하루 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40명 추가로 나왔다.
13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신규 확진자는 140명이다. 138명은 국내발생, 2명은 해외유입 확진자다.
현재까지 서울 누적 확진자는 2만9837명으로 늘었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3명이 신규로 발생해 누적 403명이 됐다.
코로나19 백신은 이날 0시 기준 서울에서 9635명이 신규 접종했다. 지난달 26일 이후 서울에서 총 9만4777명이 1차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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