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지난 11일 코로나19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사망자가 하루 만에 1명 증가했다. 신규 확진자는 112명 발생했다.

14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13일) 같은 시간과 비교해 112명 늘어난 2만9949명이다.


지난 12일 하루 동안 140명이 확진된 것과 비교해 일일 확진자가 28명 감소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13일 하루에만 1명이 추가돼 총 404명을 기록하게 됐다. 지난 12일 3명의 사망자가 나온 것과 비교하면 2명이 줄어든 수치다.


서울 코로나19 일일 확진자는 지난 1일부터 13일 연속으로 1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1일부터 13일까지 122→119→118→129→128→132→100→102→138→138→140→140→11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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