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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지난 주말 동안 진단검사량이 줄어든 영향으로 여전히 400명에 가까운 만큼 우려 수위는 높다.
신규 확진 382명 가운데 지역발생 사례는 370명, 해외유입은 12명이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국 대비 78.6% 비중인 291명(서울 112명, 경기 161명, 인천 18명)을 기록했다.
1주 동안 지역 일평균은 438.6명으로 전날보다 5명 늘었다. 닷새째 거리두기 2.5단계 기준(1주 지역 평균 400~500명대)을 유지하고 있다.
정부는 이날 0시부터 종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를 2주 더 연장했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2일부터 15일까지 2주 동안 '344→ 444→ 424→ 398→ 418→ 416→ 346→ 446→ 470→ 465→ 488→ 490→ 459→ 382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추이는 '319→ 426→ 401→ 381→ 404→ 399→ 335→ 427→ 452→ 444→ 467→ 474→ 436→ 370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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