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8일 0시 기준 445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지난 17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의 모습. /사진=뉴스1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보다 24명 감소한 규모로 연일 400명대 확진자 규모를 이어갔다.

신규 확진자 445명 중 지역발생 사례는 427명, 해외유입은 18명으로 나타났다. 1주 동안 지역 일평균은 424.4명으로 8일째 400명대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발생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5~18일까지 2주 동안 '398→ 418→ 416→ 346→ 446→ 470→ 465→ 488→ 490→ 459→ 382→ 363→ 469→ 445명'이다.

해외유입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는 '381→ 404→ 399→ 335→ 427→ 452→ 444→ 467→ 474→ 436→ 370→ 345→ 452→ 427명'으로 나타났다.


1주 동안 지역발생 일평균 확진자는 424.4명으로 전날대비 2.5명 감소했다. 지난 11일 406명 기록 이후 8일째 거리두기 2.5단계 기준(1주 동안 지역 평균 400~500명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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