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박영준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이상반응조사지원팀장은 "혈전 신고된 20대 남성이 지난 10일 보건당국 접종기관에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했다"고 18일 발표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 남성은 AZ백신을 맞은 당일 두통과 오한 증세를 보였고 이같은 증상이 15일까지 지속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남성은 관련 증세로 인해 의료기관 진료를 받았고 이후 혈전증 소견이 확인돼 의료기관에서 관할 보건소로 신고했다.
박 팀장은 "현재까지 확인된 바로는 동일 기관에서 동일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 중 유사한 이상증상자는 없는 것을 확인했다"며 "현재 환자의 상태는 안정을 취하면서 입원 치료 중에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