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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진자수가 연일 300명 안팎을 기록하고 있고 비수도권에서도 각종 모임, 직장, 유흥시설 등을 고리로 한 감염이 잇따라 전국적 확산 우려가 가시지 않고 있다.
정부는 이달 28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의 조치를 유지하며 확산 추이를 지켜볼 예정이다.
2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52명으로 지역사회 감염 전파 가능성이 높은 국내발생 신규 확진자 수는 440명이다. 확진자 수는 평일 검사량이 반영된 최근 4일째 400명대 중반을 오르내리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날 0시 이후 452명이 증가한 9만8209명이다.
최근 일주일간 신규 확진자 수를 보면 459명→382명→363명→469명→445명→463명→452명 등 주말 300명대, 평일 400명대 양상이 반복되고 있다.
진단검사 이후 통계에 반영되기까지 1~2일이 걸리는 점을 고려하면 이날 확진자는 목요일·금요일인 18~19일 검사 결과로 풀이된다. 이틀간 검사 건수는 8만4084건, 7만9930건 등이다.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추가로 확인된 확진자는 65명이다. 지난해 12월14일부터 지금까지 총 7271명의 수도권 확진자가 역학적 연관성이나 증상유무와 관계없이 임시선별검사소에서 발견됐다.
신규 국내 발생 확진자는 440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12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최근 일주일간 436명→370명→345명→452명→427명→441명→440명 등으로 하루 평균 415.9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날 0시 이후 452명이 증가한 9만8209명이다.
최근 일주일간 신규 확진자 수를 보면 459명→382명→363명→469명→445명→463명→452명 등 주말 300명대, 평일 400명대 양상이 반복되고 있다.
평균 415.9명 신규 확진… 거리두기 2.5단계 기준
진단검사 이후 통계에 반영되기까지 1~2일이 걸리는 점을 고려하면 이날 확진자는 목요일·금요일인 18~19일 검사 결과로 풀이된다. 이틀간 검사 건수는 8만4084건, 7만9930건 등이다.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추가로 확인된 확진자는 65명이다. 지난해 12월14일부터 지금까지 총 7271명의 수도권 확진자가 역학적 연관성이나 증상유무와 관계없이 임시선별검사소에서 발견됐다.
신규 국내 발생 확진자는 440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12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최근 일주일간 436명→370명→345명→452명→427명→441명→440명 등으로 하루 평균 415.9명이다.
지난 11일부터 10일째 사회적 거리 두기 2.5단계 범위(400~500명)에서 환자 수가 줄지 않고 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경기 187명, 서울 119명, 경남 31명, 대구 16명, 전북 14명, 인천과 경북 각각 11명, 부산 9명, 충북과 대전 각각 8명, 충남 5명, 울산 3명, 제주 1명 등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12명 중 공항·항만 검역 단계에서 4명, 지역사회에서 격리 중 8명이 확진됐다. 내국인은 4명, 외국인은 8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3명이 늘어 누적 1693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약 1.72%다. 감염 후 치료를 통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426명이 증가한 8만9949명이다. 확진자 중 격리 해제 비율은 91.59%다.
현재 격리돼 치료 중인 환자는 전날보다 23명 늘어 6567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1명 늘어 총 102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경기 187명, 서울 119명, 경남 31명, 대구 16명, 전북 14명, 인천과 경북 각각 11명, 부산 9명, 충북과 대전 각각 8명, 충남 5명, 울산 3명, 제주 1명 등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12명 중 공항·항만 검역 단계에서 4명, 지역사회에서 격리 중 8명이 확진됐다. 내국인은 4명, 외국인은 8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3명이 늘어 누적 1693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약 1.72%다. 감염 후 치료를 통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426명이 증가한 8만9949명이다. 확진자 중 격리 해제 비율은 91.59%다.
현재 격리돼 치료 중인 환자는 전날보다 23명 늘어 6567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1명 늘어 총 102명으로 집계됐다.
백신 이상반응 9757건… 사망신고 없어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이 의심된다고 신고된 건수가 150건 더 늘었다.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 신고 건수는 150건 증가해 누적 9757건이다.
이상반응 의심사례 중 화이자 접종자 신고는 총 191건으로 이 중 아나필락시스 의심사례는 9건이다. 나머지는 모두 아스트라제네카 접종자로부터 신고된 사례다.
이상반응 중 9641건(신규 149건)은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로 조사됐다. 89건은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로 나타났고 11건(신규 1건)은 경련 등 중증 의심 사례로 신고됐다.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중 아나필락시스양 반응은 84건, 아나필락시스 쇼크 사례는 총 5건이다. 중증 의심사례 11건 중 경련 등 신경계 반응은 전일 대비 1건 늘어나 4건이며 7건은 중환자실에 입원한 사례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이상반응 의심사례 중 화이자 접종자 신고는 총 191건으로 이 중 아나필락시스 의심사례는 9건이다. 나머지는 모두 아스트라제네카 접종자로부터 신고된 사례다.
이상반응 중 9641건(신규 149건)은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로 조사됐다. 89건은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로 나타났고 11건(신규 1건)은 경련 등 중증 의심 사례로 신고됐다.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중 아나필락시스양 반응은 84건, 아나필락시스 쇼크 사례는 총 5건이다. 중증 의심사례 11건 중 경련 등 신경계 반응은 전일 대비 1건 늘어나 4건이며 7건은 중환자실에 입원한 사례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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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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