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내 해외출국 선별진료소에서 지난 15일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동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명이 나왔다.

20일 동작구에 따르면 이날 주민 9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역 내 확진자는 총 1266명으로 늘어났다.

신규 확진자 9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2명, 감염경로 조사 중 6명, 해외 유입 1명 등이다.


동작구는 현재 이들 확진자에 대해 병상 배정 절차를 진행 중이며 방역 직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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