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접종센터에서 관계자가 미리 주사기에 주사액을 넣고 있다. 2021.3.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노원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명이 나왔다.

20일 노원구에 따르면 이날 주민 8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노원구는 이들 확진자에 대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노원구 확진자는 총 1368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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