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역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과 외국인들이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1.3.1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강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명이 발생했다.

20일 강동구에 따르면 이날 주민 6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는 가족 간 감염 2명, 타 지역 확진자 접촉자 1명, 지역 내 확진자 접촉자 1명, 감염경로 미상 1명, 무증상 선제검사자(외국인) 1명이다.


강동구는 이들 확진자에 대해 방역소독, 병원 이송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강동구 총 확진자는 1090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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