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 노원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2명 늘었다.
21일 노원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2명 중 6명은 아직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나머지 2명은 지인을 통해, 4명은 가족 간 감염으로 추정하고 있다.
노원구는 확진자들의 동거가족과 밀접접촉자들을 자가격리 조치하고 이들이 다녀간 상점과 자택 등을 소독하고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