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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모아 하경원 이사는 “부산 서구에 지역상생형 의료관광 플랫폼을 구축하고 사하구 샘터상가 번영회에 소상공인 시장공단에서 시범사업으로 진행한 스마트 상점기술사업에 참가한 경험을 바탕으로 결제전문 대행사인 스와이프페이와 업무협약을 맺어 기쁘다”면서 “ 이번 전략적 제휴가 소상공인들에게 디지털 격차를 줄일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스와이프 페이는 전국에서 최초로 순간송금을 세계에서 최초로 실현한 결제대행 전문 회사이다. 앱 플랫폼 구축회사인 모두모아와 결제전문회사가 결합됨으로 소상공인들을 위한 마케팅과 결제가 결합함으로 소상공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을 기대되고 있다.
스와이프 페이 함영만 본부장는 “인도네시아, 베트남 , 중국등 동남아시아에 결제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는데, 앱 플랫폼 회사인 모두모아와 업무협약을 통해서 시너지 효과가 클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에 한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도 그나라에 맞는 앱 쇼핑몰 및 소상공인 가게를 구축하여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수 있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이번협약은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비대면 온라인 마케팅 솔루션을 소상공인들에게 제공됨으로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는데 일익을 담당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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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