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천리의 한 철물점 옆에서 시작된 불이 인근 야산까지 번져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에 나섰다. / 사진제공=용인소방서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천리의 한 철물점 옆에서 시작된 불이 인근 야산까지 번져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에 나섰다.

용인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22일 오후 3시12분께 용인 처인구 이동읍 한 철물점 옆 스티로폼에서 화재가 발생해 불이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천리의 한 철물점 옆에서 시작된 불이 인근 야산까지 번져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에 나섰다. / 사진제공=용인소방서

소방당국은 현재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장비 29대를 동원해 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용인시는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