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서울 구로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을 늘어서 있다. 2021.3.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에서 22일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4명 발생했다.

서울시는 이날 코로나19 확진자가 오후 6시 기준 0시보다 84명 늘어난 3만96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 시간의 103명보다 19명 줄었다.


확진자들의 감염경로는 집단감염 7명, 기타 확진자 접촉 53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5명, 조사 중 19명이다.

송파구 교회 관련 확진자는 이날 4명 늘었다. 시내 누적 확진자는 16명이다.


중구 소재 주점·음식점(누적 29명), 동대문구 소재 직장2(누적 10명) 관련 확진자도 이날 1명씩 추가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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