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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시 청년허브는 23일부터 청년 주도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모색하며 '오늘의 실험, 미래로 한 걸음'이란 주제로 지원사업 5개 분야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청년허브는 지난해 청년 커뮤니티 200건 지원, 청년정책 개발을 위한 공론장 25회 진행·368명 참여, 청년 직업실험 32건 지원, 입주공간 11건을 지원한 바 있다.
올해는 Δ프로젝트 공간 지원사업 '없애는 실험실' Δ청년 커뮤니티 실험 지원사업 '청년팟' Δ청년 직업실험 지원사업 '청년업' Δ입주공간 지원사업 '미닫이 실험실' Δ글로벌 솔루션랩 5개 분야를 진행한다.
공고 이후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통해 청년허브 지원사업 내용, 지원대상, 신청방법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완석 서울시 청년청장은 "청년들의 다양한 사회적 활동을 지원하는 것은 지속 가능한 서울을 위한 사회적 투자"라며 "앞으로도 청년의 시도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더불어 함께 잘 사는 서울의 미래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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