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서울역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는 시민들의 모습. 2021.3.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강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3명이 추가 발생했다.

23일 강동구에 따르면 지역 내 구민 1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 13명 중 4명은 가족 간 접촉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선제 검사를 통해 확진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3명이다. 나머지 6명에 대해선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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