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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료기기 기업 이노테라피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차세대 의료제품 평가기반 구축사업 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오름세다.
25일 오전 9시38분 이노테라피는 전 거래일 대비 850원(5.96%) 오른 1만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노테라피는 전날(24일) 식약처의 2021년 제 1차 출연연구개발과제의 차세대 의료제품 평가기반 구축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업명은 '유전자치료제 품질 표준화 기반 연구’로 이노테라피는 해당 과제의 제2세부 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
회사 측은 이번 사업 참여를 통해 "본 연구개발로 유전자치료제 분야의 표준화 및 평가기반 시스템을 구축하여 유전자치료제 타겟팅 플랫폼기술 사업화 추진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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