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시는 26일 자정부터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7명 발생했다고 전했다. 전날 같은 시간보다 6명 늘었다.
주요 집단감염은 관악구 소재 직장 관련 3명, 중구 소재 주점/음식점 관련 2명, 송파구 소재 종교시설 관련 2명, 기타 집단감염 9명 등이다.
이밖에도 기타 확진자 접촉 49명, 다른 시·도 확진자 접촉 15명이 각각 발생했고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는 25명이었다.
서울 지역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3만1466명이 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