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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27명 추가 발생했다.
27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127명 늘어난 3만1486명이다.
이는 전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122명보다 5명 늘어난 것이다.
1746명이 격리돼 치료 중이고 2만9318명이 완치 후 퇴원했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126명이고, 해외 유입이 1명 발생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지역 사망자는 전날 2명 추가돼 총 42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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