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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 55(장지동) 서울복합물류센터 전체 근로자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안내했다.
중대본은 27일 재난문자를 통해 "3월10~23일 서울시 송파대로 55(장지동) 서울복합물류센터 전체 근로자는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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