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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강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3명 발생했다.
27일 강동구에 따르면 지역 내 구민 13명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Δ역학 조사 중 8명 Δ가족 간 접촉 2명 Δ무증상 선제검사 2명 Δ지역내 확진자 접촉 1명 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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