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질병관리청장./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뉴스1) 이영성 기자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8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505명 대비 23명 감소한 규모로 검사량이 감소하는 주말 영향이 컸다는 해석이다.

신규 확진자 482명 가운데 지역발생 사례는 462명, 해외유입은 20명이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국 대비 68.6% 비중인 317명(서울 135명, 경기 150명, 인천 32명)을 기록했다.


1주간 지역 일평균은 425.7명으로 전날 422.1명보다 3.6명 증가했다. 17일째 거리두기 2.5단계 기준(1주간 지역 평균 400~500명대)에 부합한 상태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3월 15일부터 28일까지(2주간) '382→363→469→445→463→447→456→415→346→428→430→494→505→482명'이다.


또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추이는 같은 기간 '370→345→452→427→441→435→437→396→331→411→419→471→490→462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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