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마포구 서강대역 노외 주차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강북구 소재 코인박스 코인노래방(솔매로102)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강북구는 이와 관련해 "22일 오후 3시~23일 오후 10시 코인박스 코인노래방 방문자는 보건소에서 검사받아 달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28일 발송했다.


구는 해당 시설에 대해 방역작업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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