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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중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0명 추가됐다.
중랑구는 29일 관내 1325~1344번 등 신규 확진자 20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절반인 10명은 관내 확진자 가족으로 파악됐다.
관내 확진자 접촉자는 4명이었으며 서초구 직장 내 확진자 발생에 따른 검사에서 확진된 구민도 2명 있었다.
나머지는 감염경로 미상 2명, 중구 확진자 접촉자와 타시도 확진자 가족 각각 1명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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