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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384명보다 63명 증가한 규모로 주말 효과가 걷히자 하루 만에 다시 400명대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 447명 가운데 지역발생 사례는 429명, 해외유입은 18명이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국 대비 69.9% 비중인 300명(서울 140명, 경기 112명, 인천 18명)을 기록했다.
1주 동안 지역 일평균은 436명으로 전날 422명보다 14명 늘었다. 20일째 거리두기 2.5단계 기준(1주 동안 지역 평균 400~500명대)에 부합한 상태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17~23일까지 2주 동안 '469→ 445→ 463→ 447→ 456→ 415→ 346→ 428→ 430→ 494→ 505→ 482→ 384→ 447명'이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추이는 '452→ 427→ 441→ 435→ 437→ 396→ 331→ 411→ 419→ 471→ 490→ 462→ 370→ 429명'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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