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일 0시 기준 551명 발생했다. 사진은 전날 세종시 어진동에 위치한 선별진료소의 모습. /사진=뉴스1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일 0시 기준 55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0시 기준 506명보다 45명 증가한 규모이자 이틀째 500명대 확진자가 나왔다.

확진자 발생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3월19일~4월1일까지 2주 동안 '463→ 447→ 456→ 415→ 346→ 428→ 430→ 490→ 505→ 482→ 382→ 447→ 506→ 551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지역발생 사례가 537명, 해외유입 14명으로 나타났다. 1주 동안 지역 일평균은 463.6명으로 전날 446.7명보다 16.9명 증가했다.

같은 기간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441→ 435→ 437→ 396→ 331→ 411→ 419→ 467→ 490→ 462→ 369→ 429→ 491→ 537명'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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