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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본관 지하1층 수산코너에서 봄 기운 가득한 도다리 등 제철 수산물을 다양하게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살이 통통하게 오른 봄 도다리는 5월까지 봄에만 즐길 수 있는 별미로, 면역력 강화와 노화방지에 탁월하다.
봄내음 가득한 쑥과 함께 끓이면 비린 맛을 잡아 담백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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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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