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오후 서울 성북구 길음동 현대백화점 앞에서 선거유세를 위해 이동하는 가운데, 대학생들이 오 후보를 규탄하는 기습시위를 벌여 경찰의 제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