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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송파구 방이동 소재 수정사우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송파구는 1일 "역학조사 결과 확진자 방문장소 내 미확인 접촉자가 있어 관련 정보를 안내한다"고 밝혔다.
구는 "3월28일 낮 12시~오후8시, 3월29일 낮 12시~오후 5시, 3월30일 낮 12시~오후 5시, 3월31일 오전 10시~오후 3시30분 수정사우나 여성 방문자는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아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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