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서울 여의도 벚꽃길이 통제된 가운데 시민들이 통제선 밖에서 벚꽃을 바라보고 있다. 영등포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4월 12일까지 여의도 벚꽃길차도와 보행로 통행을 전면 통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