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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정부대전청사 1동 13층에 근무 중인 중소벤처기업부 직원 1명이 3일 오전 추가로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직원은 지난 1일 중기부 확진자 발생에 따라 해당 사무실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검체검사 과정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청사관리소는 추가 확진자 발생 상황을 입주기관에 즉시 공유하고, 주말 구내식당 운영을 일시 중단했다.
또 각 기관 방역관리자를 통해 소속 직원들이 근무 중 마스크 착용, 부서간 이동 자제, 손 소독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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