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동대문구 '갈비명가이상'(답십리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이와 관련해 방역당국은 5일 "3월22일~4월4일 서울 동대문구 갈비명가이상 답십리점 방문자는 가까운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달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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