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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의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4월 6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혜수는 흰색 재킷과 나팔바지를 입고 여성미 넘치는 복고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여전히 아름다운 그녀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혜수는 넷플릭스 드라마 '소년심판'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소년심판'은 소년범을 혐오하는 판사가 한 지방법원 소년부에 새로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휴먼 법정 드라마. 김무열, 이성민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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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