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중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6명 추가로 나왔다.

중랑구는 7일 관내 1425~1440번 등 신규 확진자 16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9명은 기존 관내 확진자의 가족으로 파악됐다. 2명은 중랑경찰서 집단감염 관련자다.


나머지는 동대문구 직장 내 확진자 접촉자, 타지역 확진자 접촉자, 감염경로 미상 등으로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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